글쓴이 대전시립교향악단 (E-mail:culture042@hanmail.net)
등록일 2017-03-03
제 목 대전시립교향악단 '말러-죽음에서 벗어나 생명을 노래하다!’
내 용 말러 교향곡 중에서도 가장 길고 방대한 주제로 전하는 시즌 베스트 프로그램! 장대하기로 유명한 말러의 교향곡 중 백미로 꼽히는 그의 세 번째 교향곡을 만난다! 상식을 초월한 대규모 관현악 편성에서 표출되는 말러 특유의 교향시적 음악이 펼쳐진다. 각 악장들의 독특한 개성 속에, 천지가 창조되기 전의 세계로부터 영원한 사랑이야기까지 우주 만물 모든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는 말러의 걸작을 마에스트로 제임스 저드의 지휘로 대전시립교향악단과 메조소프라노 김정미, 고양시립. 전주시립. 청주시립합창단의여성합창 정제된 천상의 합창을 대전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과 함께 펼치는 말러의 향연에 초대합니다. 천지가 창조되기 전의 혼란스러운 세계로부터 영원한 사랑까지 우주의 모든 만물, 광대한 세계에 대한 이야기! ‘말러 교향곡 중에서도 가장 길고 방대한 주제로 전하는 시즌 베스트 프로그램!’ 상식을 초월한 대규모 편성에서 표출되는 말러 특유의 교향시적 음악이 펼쳐진다! “오케스트라란 걸 이렇게까지 효과적으로 쓰는 사람이 있구나 하는 게 가장 놀라웠어요. 말러는 참, 오케스트라를 쓰는 재주가 거의 극치에 다다른 사람이었거든. 그러니까 오케스트라 입장에선 이 정도로 도전에 가까운 곡이 없답니다.” - ‘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 하다’ 중에서 각 악장들의 독특한 개성 속에 장대하게 펼쳐지는 말러 3번 교향곡! “이 곡은 전통에 전혀 맞지 않기에 교향곡이라 부르는 일은 알맞지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나에게 있어서 교향곡이란, 하나의 세계를 이룩하기 위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기술적 수단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 구스타프 말러 “내게는 언제나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되는 것인데, 많은 사람들은 자연에 대해 말할 때마다 단지 꽃이나 작은 새나 소나무 숲의 풍경만 떠올린다. 그 누구도 디오니소스신이나 위대한 목신을 알지 못한다. 그것이다! 표제가 있다! 즉, 어떻게 내가 음악을 만들었는가 하는 범례이다. 어디에서도 그리고 언제나, 그것은 단지 자연의 소리이다.” - 구스타프 말러 - 공 연 명 : 마스터즈 시리즈 3 – 말러 ‘죽음에서 벗어나 생명을 노래하다!’ - 공연일시 : 2017. 3. 17(금) 19:30 - 공연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주 최 : 대전광역시. 대전MBC -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지 휘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_제임스 저드 - 협 연 : 메조 소프라노 - 김정미 고양. 전주. 청주시립합창단, 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 - 프로그램 : 말러 - 교향곡 제3번 - 입 장 료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문 의 : 042-270-8382~8 *본 연주회는 서곡이 없으므로 별도의 중간 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