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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E-mail:)
등록일 2020-02-17
제 목 <차세대 열전 2019!> 내일이 기대되는 젊은 작곡가들의 창작품
내 용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대표하는 만 35세 이하 차세대 예술가 지원사업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에 선정된 작곡가 김은성, 박지혜, 유형재의 작품이 3월 3일 <차세대 열전 2019!>를 통해 선보입니다.

지난 2월 1일~2일에는 또 다른 선정 작곡가 한혜신의 <리차드 3세 "미친왕 이야기">가 호평 속에 막을 내리며 <차세대 열전 2019!> 선정 작곡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3월 3일에는 세 명의 젊은 작곡가들이 한국 창작음악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입니다.


대금과 플루트 두 악기만의 고유한 색을 현대적으로 살린 김은성 작곡의 <그랭이>

우리나라 목조 건축물과 전통음악에서 영감을 얻어 오케스트라에 접목한 유형재 작곡의 <Conflict is inevitable>

고전소설 '운영전'을 음악극으로 재탄생시킨 박지혜 작곡의 <운영전>


내일이 기대되는 세 작곡가의 작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3.3(화) 20:00

-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티켓 가격: 전석 무료

- 프로그램:

1. <그랭이>(초연) & <내심으로(Im Innersten for Ensemble)>(2017, 재연)

작곡: 김은성

출연: 프라임필 오케스트라(지휘 장윤성), 이필기(대금), 서지원(플루트)


2. <Conflict is inevitable>(초연) & <The vigilance>(2016, 재연)

작곡: 유형재

출연: 프라임필 오케스트라(지휘 장윤성)


3. <운영전>

작곡: 박지혜

출연: 연주 -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장윤성)

소프라노(운영 役) - 최세정

테너(김진사 役) - 임홍재

베이스(안평대군 役) - 김일훈

메조 소프라노(은섬役) - 강기안


- 예매: https://forms.gle/n2Ngu8nDyaZCD6My5

- 문의: arkomusic2019@gmail.com / 010-5047-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