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공연
 
 

한국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Korea Male Chorus Regular Concert



공연일시 2017년 10월 26일 (목) 오후 8시
공연장소 롯데콘서트홀
오후 8시
주 최 한국남성합창단 주관:프로아트엔터테인먼트
후 원 (재)송우재단
협 찬
공연문의 한국남성합창단 0505-562-1958 , 프로아트 02-585-2934~6
회원권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지휘 구 천
"탁월한 음악적 해석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지휘자" 로 평가 받는 구천 지휘자는 1980년 국립합창단에 입단하여 20여 년간 국립합창단에서 지내며 부지휘자를 역임했다. 처음에는 합창단에서 노래하는 게 즐거웠고 해가 갈수록 연습시간에 지휘자 (나영수) 의 음악에 매료되어 합창지휘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합창소리의 퀄리티와 앙상블에 대하여 눈 뜨게 되었다. 합창지휘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 나영수 선생님의 지도하에 모든 것을 보고 배우며 지휘자의 길을 준비하여 결국 나영수 선생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광주대학교에서 합창지휘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부터 17년간 추계예술대학교에서 강의했고 총신대학교, 전주대학교, 전남대학교, 군산대학교, 영남대학교, 울산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였다. 2005년부터 현재 광주대학교 겸임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2000년 전주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합창지휘자의 길을 걷기 시작하여 8년간의 재직기간동안 전주시립합창단의 첫나들이 연주인 제주 국제 합창제에 5년 연속 초청받아 한국 정상의 합창단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나아가 전주시립합창단의 첫 해외나들이 연주인 미 중서부 순회연주 (2005.11) 를 통하여 세계 합창계에 전주시립합창단의 존재를 알렸다. 2007년 11월엔 광주시립합창단 단장겸 상임지휘자로 자리를 옮겨 광주시립합창단의 연주력을 향상시켰고 이것이 인정되어 일본합창연합회 세미나 (2008.5) 에 한국합창단으로서는 처음으로 초청되어 한국합창의 위상을 일본에 알렸고 세미나에 참석한 일본 합창계의 반응은 "경이로운 합창" 을 경험했다는 평을 받았다.
2012년 1월 울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초빙되어 울산시립합창단에서 활동하며 NCACDA (미국합창지휘자 협회 2014.3) 에 초청되어 세계 합창지휘자들 앞에서 한국합창이 세계정상의 자리에 있음을 확인 시켜주는 연주를 하였다. 아울러 한국시립합창단연합회 (회장역임) - 현 운영위원, 한국합창지휘자 협회 (이사장역임) - 현 상임이사, 한국합창총연합회 (이사장 역임) 현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2014년 7월 13일 국립합창단 9대 예술 감독으로 선임되어 한국합창의 세계화에 정진하고 있다.



Opening
Stein Song - E. A. Fenstad 작곡 / R.Wagner 편곡


1st Stage
Duo Seraphim Clamabant - T. Luis de Victoria
Lux Aeterna - 전경숙


2nd Stage
그것만이 내 세상 - 최성원 작사, 작곡 / 이범준 편곡
사랑했어요 - 김현식 작사, 작곡 / 김준범 편곡


3rd Stage
못잊어 - 김소월 시 / 조혜영 작곡
강물 - 천상병 시 / 이현철 작곡
별헤는 밤 - 윤동주 시 / 이용주 작곡


4th Stage
Ich Liebe Dich - L. v. Beethoven 작곡
O Del Mio Dolce Ardor - C. W. Cluck 작곡
(Opera "Paride ed Elena")


5th Stage
Bonse Aba (Traditional Zambian Folk Song) - V. C. Johnson 편곡
Zum Gali Gali (Israel Folk Song) - G. Gilpin 편곡
Muss Ich Denn - W. Rein 작사 / H. Wagner 작곡